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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난안전

금강송 군락지가 산불로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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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국내에서 유일하게 육종림으로 지정된 금강송 군락지에는 2247ha 면적에 수령이 200년 이상 된 금강송 8만여 그루가 자라고 있는 곳이다.

특히 수령이 520년에 달하는 보호수 2그루를 포함해 수령 350년의 미인송도 1000여 그루 이상의 다양한 소나무가 자생하고 있다.

산림청에 따르면 산불은 오후 3시를 기해 금강송 군락지 보호구역인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일부까지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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