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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

대전의 한 식당에서 부탄가스 폭발 손님 4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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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식당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손님 4명이 다쳤습니다
휴대용 가스버너보다 큰 불판 때문에 과열로 폭발한 겁니다.
최근 3년간 부탄가스 폭발 사고는 67건으로, 1명이 숨지고 47명이 다쳤습니다.

전문가들은 버너보다 큰 불판을 사용하지 말고, 밀폐된 장소에서 부탄가스를 보관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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